전체 글383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시즌 2 (2024) 소감 장르 : 장르가 뭘까? 연출 : 정동윤, 조영민 출연 : 박서준, 한소희, 수현, 이무생, 배현성 외 회차 : 7부작 음.. 시즌1 보다 재미없는 드라마는 많지만 이 드라마 "경성 크리처" 너무 심하다. 드라마 설명도 부족하고, 내용도 부실하고 주인공 보정은 도대체? 모든 게 갑자기 툭... 이걸 마지막에 회수하려고 연출을 하니.. 정리가 될까? 이 좋은 배우들로 이런 재미없는 드라마를 만들다니. 너무 재미가 없어서 중간 멈추었다. 시즌 1만 권장한다. 나의 평점 : ★☆☆☆☆ 2024. 10. 17. [넷플릭스] 전,란 (2024) 소감 장르 : 사극 액션 감독 : 김상만 각본 : 신철, 박찬욱 출연 : 강동원, 박정민, 김신록, 진선규, 정성일, 차승원 외 상영 시간 : 128분 "군도: 민란의 시대" 생각하고 만든 것인가? 노비를 소개하는 창가 말고는 기억에 남지 않는다. 군도에서 보여준 강동원의 액션 장면이 그리웠지만 무술 연출이 별로이다. 결국 민초의 삶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죽음만이 답인가? 영화가 너무 아쉽다. 나의 평점 : ★★☆☆☆ 2024. 10. 16. [애니] 기동전사 건담 SEED FREEDOM (2024) 소감 장르 : 건담 감독 : 후쿠다 미츠오 상영 시간 : 124분 기동전사 건담 SEED가 나온 지 약 20년이 지나간다. 세월이 참..... 근데 재미있는 사실은 20년 지났지만 스토리는 늘 그대로이다 변화지가 않는다. 코디네이터 대신 어코드고 주인공은 더 빙신 같아지고 기체도 걍 별루다. 새로운 게 없다. 내가 늙어서 그런가 작품이 구려서인가? 전투신도 볼품없다. 나의 평점 : ★☆☆☆☆ 2024. 10. 5. [영화] 좋.댓.구 (2023) 소감 장르 : 코미디 감독, 각본 : 박상민 출연 : 오태경, 김재흥, 다수의 우정출연 러닝타임 : 80분 "좋아요, 댓글, 구독 알림"의 준말이라고 한다. 오랜만에 넷플릭스에서 신선한 영화를 보았다. 코미디 부분은 그렇게 웃기지는 않지만 영화 구성이 참 좋다. 영화 '서치 (2018)' 기법에 한국적 블랙 코미디 요소를 넣었다. 영화를 보는 느낌보다는 1인 방송을 보는 느낌이다. 그래서인가? 극장에서는 사람들이 많이 안 본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영화가 흥행을 해야 한국 영화가 더 발전할 것 같은데... 너무나 참신한 구성, 흥미로운 영화 이야기가 좋다. 나의 평점 : ★★★★☆ 2024. 9. 30. [애니] 킹스글레이브: 파이널 판타지 XV (2016) 소감 장르 : 파이널 판타지 감독 : 노즈에 타케시 상영 시간 : 110분 파이널 판타지 15 게임은 하지 않았지만, 넷플릭스에 볼만한 게 없어 걍 보았다. 프리퀄 영화라 깊은 내용은 없으나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은 들었다. 근데 파이널 판타지 15 게임이 별로라는 이야기 많아서 하지는 않을 생각이다. 그넘에 마법 크리스탈 이야기지만 어쩌겠냐 파이널 판타지인걸... 깊이 생각하지 말고 시간 보내기 용으로 보면 제격이다. 파이널 판타지 세계관을 잘 모르면 재미가 없을 것 같다. 나의 평점 : ★★☆☆☆ 2024. 9. 28. [영화] 뜨거운피 (2022) 소감 장르 : 조폭 감독.각본 : 천명관 원작 : 김언수 - 소설 《뜨거운 피》 출연 : 정우,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 외 느와르 조폭 영화를 꿈꾸면 만든 영화인 것 같은데. 한마디로 빈틈이 많은 영화이다. 원작 소설을 봐야만 영화에 구멍 뚫은 부분을 막을 수 있을까? 내용도 그렇지만 대사 전달도 잘 안된다, 목소리가 너무 작다. 다시 영화 내용으로 돌아와서 무슨 기독교인들인가? 박희수(주인공)에 대한 잘못을 쉽게 용서를 해준다. (주인공이 감옥으로 보내고 마약을 훔침) 거기에다가 박희수(주인공) 무기도 준다. (이유는 주인공 닮었다고 한다.???) 갑자기 구암파 보수는 갑자기 주인공과 파트너가 된다. 걍 주인공 럭키비키다. 나의 평점 : ★★☆☆☆ 2024. 9. 27. [넷플릭스] 어글리(2024) 소감 장르 : 막장 세계관 SF 감독 : 맥지 출연 : 조이 킹, 키스 파워스, 러번 콕스 외 영화의 세계관은 옛날 인간들의 각자의 욕망으로 인한 갈등과 자원 낭비로 세계를 망하게 한 [러스티] 인류의 자원 낭비와 자아 성철의 욕구 억제, 공통의 인류애 통한 갈등 해결 [프리티] [프리티] 수술을 못한 16살 미만은 [어그리] 나는 개인의 의사를 존중하고 자신 스스로 의사결정하는 [스모크] 사실 [스모크] 삶은 [러스티] 삶과 다른 점이 없다. 인류가 [러스티] 때문에 망해서 프리티가 된 것인데 그럼 [스모크] 세상이 오면 다시 인류가 망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윤회 사상이 있나! 영화의 세계관이 그렇다 치고 주인공들이 중2병들이라 표현도 형편없고 재미도 없다. 오랜만에 이런 xx영화를 본.. 2024. 9. 26. [영화] 노 웨이 업(2024) 소감 장르 : B급 생존 생존 감독 : 클라우디오 파 출연 : 소피 매킨토시, 윌 애튼버러, 콜름 미니 외 영화에 몰입을 해야 하는데 시작부터 여주인공에 벌어진 앞니에 눈에 가버렸다. 주지사의 딸이라며.. 벌어진 앞니가 유행인가? 영화의 내용을 B급 예산으로 만들어서인지 영화의 매력적인 캐릭터가 하나도 없다. 비행기 탈출 장면만 볼 했다. 나의 평점 : ★☆☆☆☆ 2024. 9. 25. [넷플릭스] 신들의황혼(2024) 소감 장르 : 북유럽 신화 액션 감독 : 제이 올라바 각본 : 제이 올리바, 잭 스나이더 화차 : 8화 난 잭 스나이더, 잭 스나이더 광고하기래 감독이 잭 스나이더 줄 알았는데. 각본은 했으니... 애니는 서양 케릭들이라 직각이 너무 많다. 내용은 초반에 괜찮았는데 갑자기 미래를 예언하는 장면에 웃음이 뻥 터져 버렸다. 갑자기 정교를 콜라보는 뭐지?? 아 그리고 남성 중요 부위 표현도 직사각형으로 표현해서 웃겨다. ㅋㅋㅋ 시즌 2가 나올까? 궁금하긴 한데 갑자기 뜬금없는 이야기 삽입은 사절이다. 나의 평점 : ★★☆☆☆ 2024. 9. 24. 이전 1 2 3 4 5 6 7 ··· 43 다음